2008년 07월 03일
천주교 사제단
내가 다니던 중학교 앞에 천주교에서 운영하는 성O 유치원이 있었다.
그 유치원은 군산에서도 경쟁률이 세기로 유명했고
학교 후 유치원을 보면 뭐가 달라도 달라 보였었다.
그것이 내가 성당이라는 곳과 알게 된 시초였고
그리고 대학은 천주교 재단이어서
수많은 수녀님과 신부님들을 본의 아니게 만나게 되었었다.
학교 부속병원을 선택하지 않았던 이유 중에는
수녀님들의 깐깐함이 싫어서도 한몫했었는데
요즘 아니 1980년대에도 우리나라의 중요한 시국사안에 있어서
천주교 사제단은 어떤 사건에 있어서 도화선의 역할과
더불어 너무도 중요한 역할을 했었던 것 같다.
세상사람들은 천주교에서 하는 많은 일들을 보며
기독교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질문을 한다.
그 때 난 무엇이라고 답을 할 수 있을까?
http://housezip.egloos.com/5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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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학은 천주교 재단이어서
수많은 수녀님과 신부님들을 본의 아니게 만나게 되었었다.
학교 부속병원을 선택하지 않았던 이유 중에는
수녀님들의 깐깐함이 싫어서도 한몫했었는데
요즘 아니 1980년대에도 우리나라의 중요한 시국사안에 있어서
천주교 사제단은 어떤 사건에 있어서 도화선의 역할과
더불어 너무도 중요한 역할을 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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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03 09:1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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